[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촬영 전 행하는 독특한 습관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슈가 전 멤버 아유미의 비혼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일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아유미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의아해 했고, 아유미는 “촬영하는 날에는 전혀 먹지 않는다”며 “오늘도 안 먹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배도 나오고 잠도 와서 촬영 날에는 먹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아유미는 “슈가 때 조금 많이 통통했다. 그게 콤플렉스였다. 그래서 사진 찍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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