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출연...9월 크랭크인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유아인이 ‘버닝’ 남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으로 관심을 받아 온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유아인은 극 중 사랑하는 여자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고 자 하는, 순수하고도 예민한 주인공 종수 역을 맡았다.

유아인 사진=MBN스타 DB
특히 ‘버닝’은 세계적인 거장감독 이창동과 배우 유아인의 첫 만남으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버닝’은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 한 후 9월 크랭크인,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