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모델 이연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연화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어깨를 훤히 드러낸 연분홍빛 상의와 화려한 악세서리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조막만한 얼굴에 긴 생머리로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
특히 그는 날카로운 턱선과 가느다란 목선으로 여신미모를 발산했다. 앞서 이연화는 2017 머슬 마니아 아시아 대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7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5위를 차지해 주목받았다.
6일 오전 이연화가 중국에서 열리는 ‘2017 FIBO china’ 참석을 위해 상해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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