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SS501이 오랜만에 회동했다.
허영생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파티. 오랜만에 옛 영상들 봐서 부끄러웠지만 좋은 추억이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무 중인 김형준을 제외한 SS501의 김현중, 허영생, 박정민, 김규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모두 환하게 웃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마저 느껴진다. 지난 2005년 김현중, 허영생, 박정민, 김규종, 김형준은 그룹 SS501로 데뷔했다. SS501은 U R Man, Love Like This, 널 부르는 노래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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