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채시라가 연기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채시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서장훈은 채시라에 앞으로의 연기 인생에 관한 계획을 질문했다. 앞서 가수 토니안이 3년 뒤 은퇴계획을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에서는 은퇴에 관심이 집중됐다.
채시라는 “20대 후반부터 할머니 역을 맡았다. ‘왕과비’에서 인수대비 역을 3년이나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정말 할머니가 됐을 때 이 역할을 하면 얼마나 멋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채시라는 “앞으로 가능할 때까지 열심히 연기를 하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다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