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배우 이희준이 108배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이혜정, 이희준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 이희준 부부의 달달한 일상과 그들이 키우는 고양이 럭키가 등장했다.
이희준 이혜정 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이희준은 잠에서 일어나 고양이 럭키에게 밥을 주었다. 이어 이희준은 방으로 들어가더니 요가 매트 위에서 108배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내 이혜정은 "(남편이)이런 역할을 했다가 저런 역할을 했다가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힘든 직업이다"라며 운을 띄었다.
이어 이혜정은 "정신수련을 위해 매일 108배를 한다"고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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