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MC몽이 한동철 PD와 만난 가운데 복귀설이 흘러나오자 입장을 밝혔다.
19일 MC몽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MC몽이 한동철 PD와 사적으로 만난 것이다”라며 “회사와 방송 복귀에 대한 논의 및 계획은 없었다”라고 일축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작업실에 방문한 한동철 PD의 영상을 올렸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MC몽이 한동철 PD가 연출은 맡은 JTBC 새 아이돌 오디션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며 추측을 제기했다.
한동철 PD는 10월 방송되는 JTBC ‘믹스나인’ 연출을 맡았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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