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리그컵에서 시즌 첫 90분 출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흥민 풀타임은 이번 시즌 처음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 번리와의 2017-18 잉글랜드축구리그(EFL) 컵 3라운드 홈경기를 1-0으로 이겼다. 4라운드는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손흥민은 4-2-3-1 대형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뛰었다. 6차례 슛 그리고 프리킥 유도와 유효슈팅이 1번씩 있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손흥민 풀타임은 시즌 처음이다. 스완지 시티와의 2017-18 EPL 홈경기에서 공을 다루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이번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7경기 1골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53.7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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