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헤딩 강의 중 어린이와 충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AIA 바이탈리티와 함께 걸어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참석해 건강 도시락을 전달했고, 축구 클리닉 시간을 가졌다. 데이비드 베컴은 6년만에 한국에 방문했다.

레전드 베컴이 어린이들과 헤딩을 하다가 충돌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