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스무살 앵콜 콘서트 '걔 말고’로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스무살은 지난 9월 12일 발매된 싱글 앨범 ‘걔 말고’로 지니 1위, 벅스 2위, 올레뮤직 차트 4위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멜론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떠오르는 대세 남성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9월 20일 오후 2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 ‘스무살 앵콜 콘서트 '걔 말고’는 티켓 오픈 전부터 팬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며, 티켓 예매가 시작된 지 1여분 만에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8월 말 열렸던 스무살 미니 앨범 '찰나의 찬란함' 단독 콘서트 이후, 약 두 달만임에도 불구하고 열띤 예매가 이뤄져 이례적이다.
한편 ‘스무살 앵콜 콘서트 '걔 말고'는 오는 10월 14, 15일 양일간 홍대 왓에버홀(whatever hall)에서 진행돼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