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가 옥상에 대한 남다른 정의를 내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이 몸보신 후 다니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 친구들은 한국 여행 마지막 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니엘 집으로 향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다니엘의 집을 방문한 친구들은 다니엘의 한국 집에 감탄을 표했다. 이어 집을 다 둘러본 친구들은 다니엘의 인도 하에 옥상으로 향했고,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에 “여기 정말 이용해도 되는 곳 맞아?”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패널들도 “멋지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알베르토는 “우리끼리 저 옥상을 작업실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작업실?”이라며 모두 깜짝 놀랐고, 알베르토는 급하게 “음악도 만들고 이것저것 작업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는 말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