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김국진이 압도적인 데뷔년도로 신입 알바생 제업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제업이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제업이 등장하자 마자 선배들의 부름이 쏟아졌고, 제업은 당황하지 않았다. 오히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뛰어다니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후 김국진과 이수경, 김종민, 제업은 나란히 앉아 점심을 먹었다. 그 순간 김국진은 제업에게 “몇 년도에 데뷔했나”라고 물었고, 그는 “작년에 데뷔했다. 이제 1년 6개월 됐다”고 답했다. 이에 이수경은 “선배는 언제 데뷔 했나, 기억은 나요?”라고 물었고, “제업이 태어나기 전에 데뷔했다. 91년도에 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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