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동진과 펜싱선수 김지연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지연과 이동진은 오는 10월 29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김지연은 자신의 SNS에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지난 6월 24일 이동진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모습부터 웨딩촬영 현장을 찍은 동영상까지 게재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지연은 2013년 카잔 하계유니버시아드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수상하며 활약했다. 이동진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를 사랑한 시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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