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소자 10인, 김주현부터 타샤까지…아쉬움 가득한 눈물의 이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이돌학교’ 퇴소자 10인의 명단이 공개돼 눈물의 이별을 맞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걸그룹 육성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서는 최종 데뷔멤버 18인과 퇴소자 10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연습생 조영주, 김명지, 서헤린, 김주현이 퇴소자로 소개됐다. 이어 연습생 이다희, 추원희, 신시아, 타샤, 이유정, 김나연이 퇴소자 명단으로 발표됐다.

‘아이돌학교’ 퇴소자 10인 사진=‘아이돌학교’ 방송캡처
인터뷰에서 타샤는 “다 같이 만난 첫날이 가장 기억에 난다”고 말했고, 김주현도 “가족같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연은 “자신감을 얻고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헤린도 “여기와서 친구들을 만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이다희는 “좋은 경험이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인사했다. 조유리는 최종 데뷔멤버 선발전에서 18등을 해 마지막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서는 퇴소 학생들이 ‘아이돌학교’ 트레이닝 시스템을 받으며 데뷔를 향해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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