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병만족이 환상의 섬에 도착했다.
22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 도착한 병만족에게 '영화처럼 생존하기'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첫 생존지 섬에 도착한 신입 병만족들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야자수에 놀라워했고 남다른 광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노우진은 "정글이 밖에서 보면 좋은데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르다"라고 경험자다운 면모를 드러냈고, 병만족에게 주어진 미션은 '영화처럼 생존하기'를 실행에 나섰다.
앞서 이들이 도착한 섬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배경인 된 몬두리키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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