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도착한 섬은? `몬두리키 섬`..에메랄드 빛 바다와 야자수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병만족이 환상의 섬에 도착했다.



22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에 도착한 병만족에게 '영화처럼 생존하기'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첫 생존지 섬에 도착한 신입 병만족들은 에메랄드 빛 바다와 야자수에 놀라워했고 남다른 광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정글의법칙 캡처
한편 이날 노우진은 "정글이 밖에서 보면 좋은데 안으로 들어가면 또 다르다"라고 경험자다운 면모를 드러냈고, 병만족에게 주어진 미션은 '영화처럼 생존하기'를 실행에 나섰다.



앞서 이들이 도착한 섬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배경인 된 몬두리키 섬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