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올랜도 줌바 컨벤션’에 참석한 배우 최여진이 모델 출신다운 8등신 완벽한 골드 드레스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최여진이 줌바 강사 자격으로 한국을 대표해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에 있는 도시, 올랜도에서 펼쳐지는 ‘줌바 컨벤션’에 참석한 열정 넘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여진은 “쉽게 말해서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줌바의 생일잔치라 생각하면 된다. 전 세계 180개국, 1500만명이 즐기고 있는 것이 바로 줌바다”라며 “이 자리에 올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스럽고, 또 이렇게 내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사실 다 얻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선 ‘줌바 컨벤션’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테마 파티 축제 현장도 공개된다. 최여진은 “이번 해엔 골든 에이지가 콘셉트라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 등의 인물처럼 입고 가면 됐다. 난 평범한 의상으로 준비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골드 드레스 핏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엣지 있는 포즈를 취하며 8등신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