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고생` 박준형, 여행지 신종 소매치기 수법 당해.."이게 대체 무슨일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박준형이 촬영 도중 위급 사항에 처했다.



22일 방송된 JTBC ‘자급자족 여행기 사서고생’에서 박준형이 여행지에서 위험할뻔한 상황이 전파를 탔다.





해당 장면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여행지에서 생기는 신종 소매치기 수법의 일종이라는 주장 역시 더해졌다.

사진= JTBC ‘자급자족 여행기 사서고생’ 캡처
앞서 방송에서 박준형은 거리에서 만난 외국인과 인사를 나누었으나, 외국인 남성 무리가 박준형에게 인사하는 듯 과도한 신체 접촉을 했고, 박준형은 이를 인종차별로 받아들였고 분노했다. 이후 제작진이 투입돼 상황이 마무리되었으나, 박준형은 다소 놀란 표정으로 “충격을 받았다. 그래도 내가 해외에서 지냈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이 너무 됐다”고 걱정스러워 했다.



한편 이날 방송 이후 이소매치기 수법이라는 주장도 이어지면서, 실제로 유럽 여행을 다녀온 네티즌들은 "관광객을 상대로 소매치기 하려는 모습이다" 혹은 "실제로 비슷한 행동을 본적이 있다" 등 목격담도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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