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천우희와 김주혁의 귀여운 셀카가 화제다.
24일 천우희는 SNS에 "백진팀장님과 #아르곤 #촬영중 #열일중🔥"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와 김주혁은 차 속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귀여운 어플 이모티콘이 들어가 있는 사진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두 사람의 극중 역할 케미와 촬영 현장에서의 돈독한 모습이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주혁과 천우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아르곤'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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