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옴니버스 콘서트, 해외아티스트 내한 공연 등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던 브랜드 공연 BE THE NIGHT(비더나잇)의 새로운 시리즈가 공개됐다.
이번 BE THE NIGHT에는 인디씬을 대표하는 뮤지션 ‘그_냥’, ‘문문’, ‘멜로망스’ 세 아티스트의 무대가 펼쳐질 계획이다.
싱어송라이터인 ‘그_냥’은 ‘목요웹툰 연애혁명’의 OST곡 ‘YOU’가 각종 차트에 진입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내 사람친구의 연애’의 OST, ‘남사친 여사친’으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문문’은 아이유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각종 언론매체에 ‘문문’의 앨범 수록곡인 ‘비행운’을 소개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신인 뮤지션임에도 이미 자신의 음악적 색을 완성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훈남 듀오’, ‘인디돌’, ‘대세 듀오’ 등 각종 수식어가 따라 붙은 ‘멜로망스’는 9월 16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다양한 매력을 여과 없이 뽐내며 음원 역주행까지 성공시킨 대세 아티스트이다. 소극장 장기공연 전석 매진, 각종 페스티벌 섭외1순위 등 최근 ‘멜로망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라인업만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이번 공연 ‘BE THE NIGHT : STARRY’는 오는 11월 4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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