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특급 전사로 발탁됐다.
육군은 지난 28일 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임시완의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슈퍼주니어 려욱, 배우 주원 등과 함께 지상군페스티벌 공연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시완 특급전사 사진=지상군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 특히 임시완 왼쪽 가슴 부분에 있는 ‘특급전사’ 패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급전사는 사격 20발 중 18발 이상, 구보 1.5Km 5분 48초 이내, 팔굽혀펴기 2분 72회 이상, 윗몸일으키기 2분 82히 이상일 경우 선정된다.
앞서 연예인 중에는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복무 당시 특급전사로 선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시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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