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故김광석 아내 서해순씨가 딸 서연 양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故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연 양 급성폐렴이 사망 원인이던데”라고 물었고, 그는 “다 기록이 있다. 나중에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광석 서해순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이어 “장애 2등급이었으니까 애가 몸이 안 좋아서...”라며 “치료하러 전 세계 많이 다녔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서혜순씨는 “서연이 치료하는데 돈 많이 들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