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진예솔이 강성연과 자매 사이라는 사이가 밝혀질 위기에 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오민규(이필모 분)의 죽음에 대한 사실을 눈치 챈 복단지(강성연 분)의 복수가 그려졌다.
이날 한정욱(고세원 분)은 오민규가 죽기 전 박서진(송선미 분)을 만나러 간 간 녹음본을 발견했고, 이윽고 복단지는 박재진(이형철 분)과 신화영(이주우 분)이 오민규를 죽인 가해자이며, 박서진(송선미 분)과 은혜숙(이혜숙 분)이 목격자이자 오민규를 방치해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모든 사실에 대해 분노했다.
이어 박서진은 복단지에 "네가 내 목을 죄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며 뻔뻔하게 굴었고, 은혜숙 역시 "법으로 하라"며 뻔대응했다. 때마침 한정욱은 복단지 주식까지 합쳐 최대 주주가 됐으며, 감사위원이 돼 은혜숙을 막겠다고 선언하면서 더욱 더 흥미진진함을 이끌어냈다.
한편 복단지는 해당 녹음 파일을 밝히며 기자들에게 "박서진의 병적의 집착, 그 집착의 희생양이 된 오민규씨, 이 타이틀로 기사 내달라"고 요청했고, 박서진은 망연자실하게 된다.
무엇보다 신예원(진예솔 분)은 남편 박재영(김경남 분)이 자신과 복단지가 자매라는 사실을 알자, 이제 곧 박서진의 가족들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될 거라고 직감하면서 박서진 때문에 CCTV 영상 전송에 실패하게 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