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추석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연휴보내세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전을 부치며 명절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특히 한지민은 손수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는 인사말을 적어 팬들에게 인사했다.
주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특히 그는 일상에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도 “때묻지않은 천사 미소”, “여신지민언니 사랑해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영화 ‘밀정’보고 반했어요” 등 반가움을 표했다.
한지민은 지난 2016년 9월 개봉한 영화 ‘밀정(감독 김지운)’에서 연계순 역을 맡아 배우 송강호, 공유 등과 호흡을 맞췄다. 추석을 맞아 지난 5일 JTBC에서 특선영화 ‘밀정’이 방영돼 또 한번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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