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13세 연하 정하나와 11월 결혼 “공연 형식으로 진행”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세창 13세 연하 정하나와 결혼한다.

이세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창이 현재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정하나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혼식은 공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앞서 이세창은 지난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예비신부를 향한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자신이 처음으로 제작을 맡은 작품인 연극 ‘둥지’ 무대에 올랐다. 그는 “3분만 빼앗겠다. 프러포즈를 하려한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정하나에게 “열심히 사랑할 테니 지켜봐주고 나와 결혼해줄래”라며 무릎을 꿇었다. 정하나는 그의 고백에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는 대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