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마산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의 훈련이 진행됐다.
나성범이 타격훈련을 위해 케이지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 13일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패한 NC는 시리즈 전적 2:2로 오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질 5차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NC와 롯데는 5차전 선발투수로 해커와 박세웅을 예고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