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민우혁, 할머니 위해 도시락까지 ‘깨소금 냄새 폴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살림남2’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할머니를 위해 손수 도시락을 만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민우혁네 가족들은 3년 만에 노인정에 들른 할머니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날 가족들은 민우혁의 할머니에게 다시 노인정에 다닐 것을 설득했다. 민우혁의 예상대로 할머니는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지난 3년간 노인정에 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살림남2’ 민우혁 사진=‘살림남2’ 방송캡처
이에 가족들이 손수 약밥부터 과일까지 준비해 할머니의 얼굴이 새겨진 스티커를 붙여 도시락을 완성했다. 특히 깨를 볶던 민우혁은 “사랑이 싹틀 때 왜 깨 볶는다고 하는 지 알 것 같다. 깨 볶는 냄새가 행복하다”며 아내 이세미를 향해 미소를 날렸다. 민우혁과 아버지는 할머니와 함께 노인정에 직접 방문했다. 할머니는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손자 민우혁을 소개하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