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손태진vs고우림, 이색 고음 대결 "흥미진진 그 자체"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손태진과 고우림의 고음 배틀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과 이번 시즌 베이스 고우림의 고음 배틀이 그려진 가운데 저음을 담당하는 두 사람의 이색 대결에 기대감이 모아졌다.





이날 두 사람은 안정적으로 출발했지만 곧 "점점 비성악적인 소리가 난다"며 힘들어했고, 점점 높아지자 음이 맞지 않아 더욱 더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사진=팬텀싱어2 캡처
이어 소리를 약하게 내면서 겨우겨우 이어가던 중 결국 고우림의 괴성이 나오면서 손태진이 승리했다.



한편 '팬텀싱어2' 다음주 방송에서는 안세권, 김동현, 이충주, 조형균의 에달 라인클랑,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포레스텔라, 김주택, 박강현, 정필립, 한태인의 미라클라스 세 팀의 결승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