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장호일, 서울대 입학 계기? "음악 위해 내린 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장호일이 서울대 입학 계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대구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장호일이 서울대 입학 계기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호일은 "아버지가 대구 MBC 직원이셨다. 아나운서 출신이시다"라며 "그래서 음악한다고 했을 때 큰 반대가 없으셨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장호일은 "그래도 어머니는 본인 욕심이 있었다. 고등학교 때 '부모로서 꿈이 있다. 네가 S대를 가는거다. 그거만 해주면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다'고 하셨다. 음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를 갔다"고 입학계기를 전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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