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샤이니 태민이 '무브병'에 대해 설명해 화제다.
30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민호와 태민이 출격했다.
특히 이날 전현무는 두 사람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등 열띈 반응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이 샤이니를 언급한 사실에 대해 태민은 "그 분이 우리를 알고 있다는게 놀랍더라"고 전했다. 이어 민호는 "경제 쪽에 언급되니 어르신들이 우리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근 태민은 솔로 앨범 'MOVE(무브)'를 내고 활동 중이며 이에 대해 "설거지를 하다 말고 갑자기 이렇게 내적 댄스에 빠진다"며 '무브병'을 설명해 폭소케 했다. 이어 전현무, 오오기와 함께 'MOVE'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