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택시’ 출연 소감 “간만에 힐링...감사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수주가 ‘택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수주는 2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너무 좋으신 영자언니 & 만석오빠 덕분에 정신없이 유럽 패션위크 돌던 중, 고향인 캘리포니아에 잠깐 들러서 즐겁게 얘기 하고 왔습니다”라며 “저희 부모님도 초청 해 주셔서 간만에 얼굴 보고 힐링 했어요. 다들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주가 부모님과 함께 ‘택시’ MC인 이영자, 오만석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주 택시 사진=수주 SNS
수주는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미국 명문대 건축학과 출신이었지만 돌연 모델계로 입성해 데뷔 2년 만에 ‘최초, 월드클래스, 샤넬의 뮤즈’ 타이틀을 거머쥔 데뷔 일화를 털어놨다. 또한 지드래곤, 바바라 팔빈, 지젤 번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 등 수주의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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