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조권이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3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조권이 새로운 가족으로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2008년 그룹 2AM 데뷔를 함께 한 홍승성 회장의 품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홍승성 회장은 “조권은 높은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로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앞날을 향해 나아갈 가수 조권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하 큐브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가수 조권이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족으로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조권은 2008년 2AM 데뷔를 함께 한 홍승성회장의 품으로 돌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가족이 된 조권은 지난 2012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뮤지컬 '프리실라', '이블데드'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가수, 예능인, 뮤지컬배우로서 많은 가능성을 선보였습니다.
홍승성 회장은 "조권은 높은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로써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전했습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앞날을 향해 나아갈 가수 조권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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