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2’ 김소영, 서투른 운전에도 오상진 ‘오빠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혼일기2’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의 서투른 운전에도 너그러이 지켜봐줬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연출 나영석)에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휴양림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김소영에게 운전을 권유했고, 김소영은 “오빠 날 믿냐”며 걱정했다. 인터뷰에서 김소영은 “엄청 못해요”라고 손사래 치며, “오빠가 한 번 타보더니 수명이 줄어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사진=‘신혼일기2’ 방송캡처
이어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질문을 받은 오상진은 눈빛이 흔들렸다. 그는 “소영이가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답했다. 김소영은 속도 10km로 천천히 운전했고, 오상진은 김소영이 운전에만 신경 쓰도록 옆에서 조곤조곤 도움을 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