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여동생 손잡고 수상소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7 프로야구 KBO 시상식이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규시즌 MVP와 신인상을 선정하고 KBO리그 및 퓨처스리그 개인 타이틀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MVP후보는 규정이닝이나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또는 개인 부문별 순위 10위 이내에 있는 모든 선수를 대상으로 했다. 신인상 후보는 KBO 리그규정 자격 요건에 따라 올 시즌을 제외한 최근 5년(2012년 현역선수 최초 등록 기준)간 기록이 투수는 30이닝, 타자는 60타석 이내이면서 해외 프로야구 기구에 소속되지 않았던 선수들이다.

삼성 박해민이 수상한 뒤 소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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