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청룡’ 후보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X진선규 응원 “꽃길만 걸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범죄도시’ 배우 윤계상이 ‘청룡영화상’ 후보에 오른 강윤성 감독과 배우 진선규를 응원했다.

윤계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감독님, 우리 선규형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후보, 남우조연상 후보 축하합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눈물난다 진짜, 진작에 꽃길만 걸어야되는 분들”이라며 “이제라도 알아봐줘서 감사드린다. 정말 지금부터 금꽃길만 걸으소서”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X진선규X윤계상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 속 윤계상은 ‘범죄도시’ 감독, 배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제38회 청룡영화상’은 후보자작을 발표했다. 지난달 3일 개봉한 ‘범죄도시’는 강윤성 감독과 배우 진선규가 각각 신인감독상과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뿐만아니라 편집상, 기술상에도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려 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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