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한끼줍쇼’에서 굴욕을 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밥동무를 만나러 잠실에 위치한 건물 전망대로 향했다.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강호동과 이경규는 직원으로 변장한 다현을 만났다.
하지만 강호동만 알아보고 이경규는 눈치 채지 못했다. 결국 몰래카메라임을 밝히고 마지막이 돼서야 트와이스임을 공개했다. 강호동은 “트와이스 많이 봤겠죠 형님?”이라고 물었고, 이경규는 “쩌리”라고 답했다.
모두 의아해 한 순간, 정연은 “아, 쯔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쩌리 아니고 쯔위”라고 강조했고, 이경규는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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