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지훈이 정해인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14일 자신의 SNS에 “V라이브 꿀잼 #역모_반란의시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훈,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역모-반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인 1728년, 영조 4년에 일어났던 이인좌의 난을 소재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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