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오늘 선전포고회 개최…北 쿠데타 다룬 정우성 출연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강철비’가 15일 오전 CGV 압구정에서 ‘선전포고회’라 명명한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12월 개봉예정.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변호인’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우성은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를 연기했다. 곽도원은 대한민국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로 나온다.

‘강철비’가 15일 오전 CGV 압구정에서 선전포고회를 개최했다. 12월 개봉예정.
양우석 감독은 현시대를 관통하는 영화가 바로 ‘강철비’라고 말한 바 있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과 대한민국을 둘러싼 열강들의 갈등의 설정이 그러하다.



‘강철비’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한다. 액션이나 CG 등도 기대치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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