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배우 윤은혜가 김구라를 뿔나게 만들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윤은혜가 반려견 기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프닝에서 윤은혜는 “너무 떨려서 잠을 못 잤다”며 “잠을 못 자면 목이 쉰다. 첫 촬영 때부터 이런 적은 처음이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 서유리, 딘딘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해 직접 준비한 수제선물을 건넸다. 또한 윤은혜는 MC 김구라에게도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며 수제간식을 건넸다. 선물을 받은 김구라는 “고맙기는 한데…반려동물들 다음에 받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윤은혜는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4년 만에 국내 활동에 복귀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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