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라디오스타’를 놀라게 한 깜짝 발언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라스’ 그룹 위너 송민호가 깜짝 발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 특집으로 배우 김병세, 김일우, 김승수, 양익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위너 송민호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이들은 송민호의 발언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MC 윤종신이 “요즘 친구들은 뽀뽀하면 1일이라던데”라고 하자 송민호는 “역순으로 가기도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위너 송민호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을 포함한 게스트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당황한 송민호는 “그만큼 빠르다는 이야기”라고 수습했다. 혼란에 빠졌던 김병세, 김일우 등도 너털웃음을 지으며 넘어갔다. 파업으로 인해 총 10주 간 결방됐던 ‘라디오스타’는 앞서 지난 8월 30일 녹화분으로 방송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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