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해인은 조선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이다.
SBS가 9월 27일부터 방영 중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정해인은 넉살 좋은 경찰 한우탁을 연기한다. MBC에서 1월 24일 종영된 ‘불야성’에서는 주연 탁을 맡았다.
정해인은 23일 개봉예정작 ‘역모 - 반란의 시대’에는 주연 김호로 나온다. 커뮤니티에서 ‘외모 금수저’, ‘셀카 장인’으로 통할 정도로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해인은 조선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이다. 사진=정해인 SNS 드라마 속 달콤한 모습뿐 아니라 정해인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사진을 통해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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