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환상의 무대’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태연은 오는 12월 23~24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스페셜 라이브 ‘The Magic of Christmas Time’(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을 개최한다. 그는 태연만의 독보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는 타이틀이 ‘The Magic of Christmas Time’인 만큼, 크리스마스 마법 같은 특별한 시간을 예고, 히트곡은 물론 앨범 수록곡,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새롭게 편곡한 곡들까지 태연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태연은 지난 5~6월 서울,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에서 첫 아시아 투어 ‘TAEYEON solo concert “PERSONA”’(태연 솔로 콘서트 “페르소나”)를 성공적으로 개최, 각 도시마다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이에 이번 스페셜 라이브 역시 폭발적인 호응과 반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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