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가 21일 0시 마감 된 가운데 워너원과 엑소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21일 0시 기준으로 워너원이 3,478,663 표를 차지했다. 엑소는 3,477,369표를 득표했다. 두 팀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격차를 줄이며 마지막까지 어느 팀이 많은 표를 차지 할지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
'카카오 핫스타상' 투표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es12**** 부정투표 있어서 아직 모름","g126**** 한팀만 주는거 맞나요? 이래놓고 두팀주면", "dkfk**** 마지막까지 포기안하고 열심히 투표해서 격차줄인 에리들도 넘 이쁘고 대단하고 끝까지 1위유지시키고 꾸준히 투표하신 워너블 분들도 대단합니다 부정투표 거른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누가 받든 최선을 다했으니까 서로 축하해줍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방탄소년단, 마마무, 트와이스가 순서대로 지키고 있다.
한편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의 ‘카카오핫스타상’은 카카오 이용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스타를 뽑는 상으로 다음의 아티스트 검색 상위 20팀의 아티스트를 후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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