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갓세븐의 ‘투 머치 인포메이션’이 또 한번 팬들을 찾는다.
Mnet(엠넷)의 디지털 채널 M2(엠투)는 오늘(21일) 네이버 TV와 페이스 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리티- 갓세븐의 TMI 연구소’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M2가 선보이는 첫 번째 웹예능 ‘아이돌리티’는 초대된 게스트에 맞는 콘셉트로 구성된 아이돌 맞춤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번 매력 넘치는 독특 콘텐츠 로 일명 '아이돌 세잘알'로 알려진 M2가 첫 게스트로 갓세븐을 선택했다는 점에 서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기대는 현실이 됐다. 지난주 TMI 연구소를 콘셉트로, 다른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는 갓세븐의 정보를 멤버들이 돌아가며 직접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과정을 공개한 것. 특히 지난주 뱀뱀과 유겸, 잭슨이 돌아가며 실험대상이 되어 팬들에게 알려져 있는 정보부터 팬들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 모습을 증명 했다. 여기에 갓세븐 특유의 입담과 재치가 더해지면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 역시 강력할 전망이다. 지난주 예고로 화제가 되었던 잭슨의 어깨 노출(?) 실험의 정체가 공개되며, 평소 단정하고 수수한 차림만을 고수하는 진영이 뱀뱀의 화려한 스타일링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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