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슈퍼쇼7' 티켓팅을 예고 후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21일 오후 은혁은 인스타그램에 "티켓팅 이 정도 속도면 할 수 있는건가? 오늘 저녁 8시 yes24에서 SUPERSHOW7 티켓팅대회ㄱㄱ #SUPERJUNIOR #SUPERSHOW7 #PM8 #YES24 #GOODLUCK"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한 편에 이어 "에잇 몰라 서버도 터졌다는데 귀찮당 난 그냥 티켓팅 안하고 가야지 #SUPERSHOW7"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공개된 영상에서 슈퍼주니어 은혁은 노트북을 켠 채 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티켓팅을 예고하기도 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앞서 오후 8시부터 YES24에서 슈퍼쇼7의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치열한 티켓팅이 이어지자 이에 대한 소감을 덧붙여 본 콘서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7'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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