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박한별, 과거 속옷 화보 재주목…탄탄한 몸매+기럭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과거 박한별이 잡지에 실린 화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핑크색 속옷을 입은채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박한별 사진=쎄씨 캡처
특히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완벽한 각선미에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배우 박한별이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전한 가운데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 PD가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한별은 “저는 곧 4개월이 다 돼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라며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라고 깜짝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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