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생민의 짠내 투어는 완벽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김생민, 박나래, 정준영, 여회현의 일본 오사카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오사카 여행 첫날 설계자는 김생민으로 태풍 란이 일본을 강타해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우비 등을 사야 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에 오사카성으로 올라가는 것도 폭우탓에 버스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가운데 김생민은 왕복이 5천 원, 편도가 3천 원이었지만 비가 그칠 것이란 기대로 편도 티켓 구매했다. 이후 김생민의 요청에 따라 놀잇배를 탄 멤버들은 처음엔 볼멘소리를 했지만 김생민의 선택에 다들 만족도를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가 “잘했네 잘했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사카성에서 나가는 길, 비가 더 많이 오며 걸어가지 못하고 편도로 티켓을 새로 사 다시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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