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의 외사친’ 윤후가 고소공포증이 있음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해나와 함께 주말여행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와 해나 가족은 열기구를 탔다. 하지만 윤후는 들뜬 마음과 달리 열기구가 높이 올라갈수록 일어서지 못했다.
나의 외사친 윤후 사진="나의 외사친" 방송 캡처 윤후는 “롤러코스터를 옛날에 안탔으면 올라갈 수 있었을 거예요”라고 귀여운 변명을 했다. 급기야 윤후는 “내려가면 야채를 잘 먹겠다”는 남다른 각오도 전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