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균상이 ‘의문의 일승’ NG왕에 뽑혔다.
SBS ‘의문의 일승’ 출연배우 윤균상, 정혜성, 장현성, 김희원이 2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윤균상은 “NG를 많이 안 내는 데 왜 그렇게 보셨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의문의 일승 윤균상 사진="의문의 일승" 네이버 V라이브 캡처 이를 들은 장현성은 “키가 커서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NG가 많이 난다”고 설명했다. 결국 윤균상은 “이런 NG왕이라면 기꺼이 받아드리겠다”며 “기왕 이렇게 된 거 재미있는 NG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 오일승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이야기다.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