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예 키세스(KISSES)가 매혹적인 목소리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는 키세스의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는 키세스라고 적힌 LP가 돋보이며 ‘니가 망하기를 바랬었어’라는 가사와 함께 짧지만 중독성 강한 키세스의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고 있다.
오는 30일 데뷔를 앞둔 키세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이미 많은 무대 경험을 가진 인정받은 알앤비(R&B) 아티스트다. 데뷔앨범에는 하이어뮤직의 래퍼 식케이(Sik-K)가 참여했다. 키세스 측은 30일까지 다양한 티저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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