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미지, 사망 2주 뒤 발견된 안타까운 고독사 [MK포토]

故 이미지(본명 김정미)의 빈소가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이미지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신장 쇼크로 사망했다.

혼자 살고 있던 이미지는 사망 2주가 지난 후에야 동생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에 따르면 고인은 2주 전 신장 쇼크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지는 지난 1981년 데뷔해 ‘태양인 이제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서울의 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MBN ‘엄마니까 괜찮아’에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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